| 원작 소설 |
| 국내 정발 번역본 |
원작소설 World War Z에서는
좀비 바이러스의 최초 시작점은 중국의 소수민족이 있는 한적한 시골이다.
바이러스의 전염은
세계화로 구성된 항공라인,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밀수장기(심장,간,...)이식수술,
가족을 살리려 선진의료국으로의 밀항
어떤 국가에세는 첩보를 입수해서 먼저 격리장벽을 만들기도 하고
어떤 국가는 밀실논쟁속에서 어떤 정책을 실행하지 못하기도 한다.
정책이란 이해관계속에서 서로에게 이득이 가야 집행할수 있다.
일단은 언론통제!
혈기왕성한 젊은기자 몇명은 비명사 !?
왜 죽을까?!
그러면서 번지는 좀비바이러스, 생겨나는 공포, 대공포의 폭주...
가짜백신이 등장한다. 돈 벌어야지. 의사도 제약회사도 정치인도
대심리전을 위해
선진 과학기술이 유효한 대안임을 드러내주는 생쇼 다큐가 등장한다.
좀비의 대행진속에서 분산된 군대는 화력의 부족을 보여준다.
이런 위기상황의 매뉴얼에서는
일단 분산된 군대의 집결, 화력집중, 클린지역 장악
분산된 군인을 집결하기위해 철수하는 군대는
미끼로 민간인을 주면서 희생양이 된 군인으로 방어한다.
고수방어
죽을때까지 방어하다 죽어서 좀비된다.
그러면, 정권은 희생양이 된 군인의 피로 면죄부를 받는다.
우리는 할 수 있는 걸 다했다는...
피는 누가 흘리고 오늘은 누가 누리는가?
일단 클린지역을 만들면 점차적으로 대응이 가능하게 된다.
산업지대 장악, 재활용,재활용
F22 필요없다. 우리에겐 도끼가 필요하다.
과소비로 생산해둔 재화는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럴때 도움이 된다.
길가에 방치된 차는 철이다.
MMRS가 필요없다.
필요한 것은 한마디 나 여기있다.
밀려오는 좀비,
케블러 만든 방어복에 마스크, 고글, 헬맷을 입고쓰고
소총으로 엎드려쏴, 무릎쏴, 서서쏴, 방진으로
뒤에서는 예비군이 실탄장전...
실탄은 왕창 쌓아뒀다. 떨어지면 죽는다.
1초에 한 발.
빨리 쏴도 5분 휴식
느리게 쏴도 5분 휴식
1초에 한발
...
좀비는 이제 햄버거힐을 만들고
...
그렇게 세계는 좀비와 싸우고
아직도 지하 하수도에는 좀비가...
심해에서도 좀비가 ....
좀비견은 개가 좀비가 된게 아니라,
개가 좀비화 되어가는 인간을 감지한다.
모든 클린지역 관문은 좀비견과 군인이 통제한다.
원작소설에서는 그랬다.
그런데 영화 World War Z에서는 중국이 빠진다.
미국은 중국에게 화해한게 아니라,
이제 눈치 본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다시 말한다.
그런데 평창이 왜 등장하냐구?!
| 영화에서 등장한 평창 미군기지 |
단 한마디 북한은 이빨 모두 뺐단다.
좀비전쟁에서 가장 간단한 승리방법이다.
원작소설에서는 북한은 휴전선 군인 철수 시키고
모든 지상 방어시설 자동모드 온
모두 지하터널 벙커로 그냥 들어갔는지 아예 확인이 안된다.
인공위성에서도 통신도 안된다.
그냥 원작소설까지 보면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영화라서
소설은 소설대로 가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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